안동뉴스
뉴스지역종합
안동의 야경 명소 강변 음악분수, 본격 가동- 시원한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화려한 레이저 쇼! -
안동뉴스 편집부  |  and987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0:4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동의 야경 명소, 낙동강변 음악분수가 대대적인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시는 분수 주위로 경관조명 추가로 설치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정상가동을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악분수는 주중 매일 저녁 8시 1회, 주말에는 오후 2시, 저녁 8시 2회 가동된다. 공연 시간은 20분으로 음악에 따라 신나게 폭발하며 쏟아져 나오는 20m 높이의 물기둥과 은은하면서 강렬한 조명은 여름철에 더위를 식혀주는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낙동강 음악분수는 넓게 트인 낙동강 둔치와 어우러진 바닥형 분수이다. 올해 추가로 설치한 경관조명은 관람객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은 물론 주변의 영가대교, 낙천교의 경관조명과 함께 또 다른 안동의 야경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연일 폭염이 지속됐던 지난해 여름에는 음악분수 공연 시간을 1회 25분에서 2회 50분으로 늘려 무더운 여름밤 시민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물관리와 안전한 휴식 공간 조성으로 관광 활성화에 견인차 구실을 할 것”이라며, “새로운 음악분수 프로그램 개발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문재인 대통령과 앤드루 왕자의 첫 인사 "안동"
2
권정생 선생 귀천 12주기‘추모의 정’개최
3
안동시, 싱그러움 가득한 여름꽃으로 도심 단장
4
2019 행복 안동 평생학습·복지 어울림마당’ 개막
5
안동시, ‘미세먼지 알리미’설치 운영
6
영국 신사와 한국 선비, 20년 만에 재회하다
7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세계유산에 바짝 다가서
8
영국 왕실의 대를 이은 안동사랑
9
안동 중앙문화의 거리, 주차타워 건립 본격 시동!
10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 재밌는 포즈로 찰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상북도 안동시 경북대로 439(옥동, 삼익빌딩 4층)  |  대표전화 : 054-855-140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북 아 00225  |  등록일 : 2012년 6월 13일  |  발행인 : 조용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용현
Copyright © 2012 안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andongnew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