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신청사 개청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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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청사 개청 축하
  • 안동뉴스 편집부
  • 승인 2016.03.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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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마다 축하, 환영분위기 일색

3월 10일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에 따른 안동시의 환영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서안동나들목을 비롯한 도청 진입로에 이르기까지 시민 3천여 명이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을 축하하기 위해 현수막과 피켓, 수기를 들고 나와 힘차게 흔들고 환영 인사를 했다.

이날 경북도청 앞 새마을광장에서는 표지석 제막과 기념식수, 개청식,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경상북도는 1314년 고려 충숙왕 원년 ‘경상도’로 명명, 1896년 경상남`북도로 개편, 1966년 대구 포정동에서 산격동으로 청사 이전, 2016년 안동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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