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 원천리 생강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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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원천리 생강수확 한창
  • 조용현기자
  • 승인 2013.10.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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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 원천리에서는 요즘 생강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비가 적기에 내리고 기상여건까지 좋아 유례없는 대풍을 이루며 줄기마다 주렁주렁 생강이 가득 달려있다.

안동지역의 올해 생강 재배 면적은 260ha에, 생산량은 6천6백 톤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격은 20kg 한 상자에 4만4천원 선으로 평년보다 10% 정도 떨어졌지만 생산량이 크게 늘어 농가 소득에 적지않은 보탬이 되고 있다. 수확시기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일손이 적게 드는 생강이 고령화 시대를 맞는 농촌에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김영광씨 생강밭
   
 
   
 
 
   
▲ 도산면 원천리 이동필씨(7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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